
안녕하세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
책을 처음 출판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겪는 고민 중 가장 큰 것은
“어느 출판사를 선택해야 할까?”일텐데요.
처음 해보는 일이고,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자비출판비용면에서도 각 출판사마다 다 말이 달라서
이게 맞는 걸까 싶은고민만 깊어지기 마련이죠...
무엇보다 자비출판비용 차이가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장 저렴한 곳’부터 찾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다릅니다.
실제로 출판사를 잘못 선택해
원고를 넘기고도 몇 달째 진행이 멈춘다거나,
책이 나왔는데 디자인이 너무 평범하거나
교정이 제대로 안 돼 실망하는 사례는 많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죠 ...
이 글을 쓰게된 이유 또한
무수히 생겨나는 출판사들 사이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저자님들을 생각하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 권이라도 진심을 담지 않으면
좋은책이 나오지 않는건 정말 당연한 일입니다!
자비출판을 꿈꾸시거나 언젠가 내 책을 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시다면
좋은 출판사의 기준을 명확히 아셔야 합니다
1️⃣퀄리티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2️⃣정산이 투명한지
3️⃣내부에서 전체 작업을 진행 하는지
4️⃣독자에게 '알리는 힘'이 있는지
5️⃣소통을 잘 하는 출판사 인지
6️⃣유통망이 탄탄하게 잘 되어있는지!
한 권을 자비출판하시더라도
좋은책을 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30년이상 경력의 좋은땅 출판사에서 생각하는
정말 괜찮은 출판사의 기준을
단 3분만 투자하셔서
꼭 꼼꼼히 봐주셨으면 합니다.
‘퀄리티’는 출판의 기본입니다
책출판비용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만
절대 눈으로 보기 전엔 모릅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저자들이,
“디자인은 나중에 신경 써도 되겠지”
“교정은 다 알아서 해주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템플릿을 그대로 쓰거나
원고 검토 없이 넘겨받은 대로 인쇄하거나
디자인 요청에 무작정 “그건 안 됩니다”라며 제한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늘 말씀 드리지만,
출판은 단순 제작이 아닙니다!!
‘저자의 글’을 ‘완성된 책’이라는
결과물로 재해석하는 과정입니다.
좋은 출판사는 그 차이를 알고,
그 차이를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3번 이상의 교정,
1:1 디자이너 피드백, 북마케팅 전문가의 분석까지
책마다 맞춤형으로 적용하는 건 정말 당연한 과정입니다!
‘프리미엄’이라는 말은 그냥 붙는 게 아닙니다.
과정을 함께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그렇다면 좋은땅이 고집하는 프리미엄은 무엇일까요?
· 저자의 원고를 한 글자 한 글자 소중히 여기는 마음
·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꼼꼼한 교정과 편집 과정
· 트렌드를 완벽히 반영하면서도 원고 본연의 개성을 놓치지 않는 디자인
· 전국의 대형 서점부터 작은 지방서점까지 관리하는 탄탄한 유통망
· 정확하고 투명한 정산 시스템으로 저자와의 신뢰 유지
정산이 정확하지 않으면,
출판이 불안해집니다
처음 출판을 하는 분들은 인세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책이 팔리면 그에 맞게 인세가 들어오겠지.”
“출판사가 알아서 해주지 않을까?”
하지만
출판사의 ‘판매 기준’이 출고 기준인지 실제 판매 기준인지에 따라
저자가 받는 인세는 크게 달라집니다.
보통 자비출판비용은 200~500만원내 외로 각 출판사마다 일정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책출판비용 말고도 이것저것 붙여서
자신의 배를 불리는 나쁜 출판사도 있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정산 방식이 수기 관리라면,
몇 개월이 지나도 내 책이 몇 권 팔렸는지조차 모르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얼마나 책이 팔렸고
정산되었는지 모르는 분들이 꽤 생겨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좋은땅 출판사는 주요서점과 실시간 전산 연동을 통해
매일매일 출고현황및 지급받을 인세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저희 좋은땅은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출고, 입고, 반품, 인세 정산까지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전용 앱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자가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편리하게 본인의 판매 현황을 체크할 수 있죠.
또한
좋은땅의 책출판비용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높은 인세로 수익 강화에 집중하는 -> 인세강화형
계약기간 내에 도서를 무제한으로 발행하는 -> 무제한 발행형
지속적인 도서 제작 혹은 출판을 통한 수익 등목적에 따라서 책출판비용은 달라지지만
작가님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합리적인 출판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 해드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여러 출판사를 경험한 저자님들이
“정산이 정확하고 신뢰가가서 마음이 놓였다”고 말씀 주시면
자비출판 업계에서 국내최초로 앱을 도입함에 대하여 그만큼 뿌듯할 수가 없습니다.
자세한 자비 출판 비용이 궁금하시다면 1:1 상담문의를 넣어주시면 친절히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자비출판/책출판비용 문의 바로가기👇
‘실체 없는 출판사’는 문제를 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비출판업계에는 등록만 해두고 실질적인 제작 경험은 거의 없는
‘1인 출판사’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중 다수가 외주로만 제작을 돌리기 때문에
정작 책임을 질 사람이 없다는 문제도 발생합니다.
저자가 문의를 넣어도 ‘편집자는 외주라 확인이 어렵다’거나
디자인 수정 요청이 몇 주씩 미뤄지는 경우도 생기죠.
좋은땅은
✅ 책 디자인 10년차 사내 디자이너
✅ 전담 교정 팀
✅ 온오프라인 유통 담당자
✅ 출판 매니저 및 전문 마케터
모두 내부에서 운영하며,
단 1권의 책도 외주만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책은 제작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만드는지, 어떤 시스템으로 관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유통과 마케팅, 책을 ‘알리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책을 정말 멋지게 만들었는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아
검색해도 나오지 않고, 결국 손에 쥐고 끝나는 사례도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유통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거나, 마케팅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좋은땅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서점
✅전국 3,760여 개 협력 서점
✅전자책 등
까지 입고 및 실시간 재고 관리가 가능한 SCM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북카드, 북트레일러, SNS 콘텐츠 ,저자 인터뷰 및 신간 PR
추천 도서 큐레이션, 미디어 노출 등
마케팅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죠.
책은 ‘출간’이 끝이 아닙니다.
출간 후 어떤 경로로 독자에게 도달하느냐가 책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사람과 사람’의 소통
많은 자비출판사들이
빠른 진행,저렴한 가격 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일방적으로 원고를 넘겨받고 그대로 처리하거나,
수정 요청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비출판은 저자가 출판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직접 부담하여 책을 출간하는 방식입니다.
출판사는 제작과 유통을 대행하며, 저자는 내용, 디자인,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좋은땅은 저자와 함께 책을 만든다는 철학 아래
✅진행 단계별로 전담자가 피드백 제공
✅교정/디자인/편집 각 과정 중 꼼꼼한 수정
✅작업한 내용은 모두 저자와 함께 확인하며 결정
저자의 의견은 ‘참고사항’이 아니라 ‘핵심’입니다.
좋은땅은 그 점을 30년이란 세월동안 절대 잊지 않습니다.
좋은 출판사는 '합리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한 권의 책이라도 평생 함께할 좋은 책을 만들고 싶으시지 않나요?
그렇기에 자비출판사를 선택하는 건 단순한 계약이 아니라,
동반자를 고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퀄리티가 보장되어야 하고
정산이 투명해야 하며
유통이 단단히 갖춰져 있어야 하고
저자와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어야
진짜 ‘출판’을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좋은땅은 절대 타협하지 않으며
저자님들과 함께 좋은책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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